※실제와 상~당히 다른 망상에 망상에 의한 망상을 위한 포스트입니다.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다혈질인 면은 거의 사라졌는데 여전히 뻔뻔하고 당당하고 오만하고 둔팅이인 번과
어느순간부터 머리를 길러 어느덧 긴머리가 된 레안. 여전히 남자애들에게 뒤지지않을 정도로 기가 쎄고
하고 싶은 말은 즉각즉각하는 성격.
중학교 시절 만나기만 하면 바락바락 소리를 질러가며 싸우고(히트는 두 사람의 사이에서 열심히 말린다. 가여운 우리 히트.)
여차저차 고등학교까지 같이 가버린 두 사람. 여전히 얼굴만 마주봤다하면 그르릉 거리지만 중학교때에 비해
꽤나 싸우는 횟수가 줄었다. 나이를 먹어서 철이 들었나. 처음에 "혹시 둘이 사귀는 거야?" 라는 소리를 들으면
둘다 불같이 화냈는데 요즘은 화내기 이전에 "어 그렇게 보이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 그리고 곧바로 화낸다.
번의 경우 요즘 굉장히 맘이 싱숭생숭.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레안이 예전이랑 달라보임. 헐 왜지?
그러고보니 요즘 히트랑 레안이랑 좀 친한 듯. 근데 왜 내가 신경쓰이지? 아오!!!! 하면서 머리 박박 긁으면서 혼자
발로 땅 팍팍 치며 열내기 일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뒤집혀도 절대로 자기가 레안을 좋아하는 건가하는 생각이나
레안이랑 사이좋은 히트에게 은근슬쩍 질투하고 있다는 생각은 죽어도 안한다. 못한다.
그냥 매일매일 신경쓰이는 일만 잔뜩.
아직은 꼬꼬마니까(몸도 마음도 정신도=_=....) 그냥 투닥거리고 싸우고 그럴수도 있지만
그게 언제까지 계속 될지는 모르죠. 번같이 좀 단순하고 바보같은 다혈질에 부아아아악하는 소년의
예전부터 싸우던 여자아이에 대한 감정이 점점 변해가는 과정을 좋아합니다.
그거에다가 대해 "왜?!?!?!" 를 외치며 혼자 머리싸매고 고민하다가 혼자 화내면 더 좋아해요. 너무 귀여워요.
특히나 번은 자기가 누굴 좋아해도 남들이 알려주기 전까진 절대 모를 것 같아서...
레안은 번보다는 좀더 빨리 알아챌 것 같은데 그냥 숨길 듯. 부끄러우니까. 그렇게 싸워댔는데 이제와서
좋아한다고해봐요. 웃기잖아.
여기에 히트가 껴서 번<->레안<-히트가 되면 정말 크리티컬. 번을 위해서, 또 레안을 위해서 한발짝 물러나는 히트가 좋아요.
내 안의 히트가 온유한 소년느낌이라서 그런가. 병약했던 소년이라는 설정이 원인인가.
번->레안->히트도 좋고 그냥 번레안이나 히트레안도 좋고. 난 그냥 번이랑 레안이랑 히트가 좋은건가!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다혈질인 면은 거의 사라졌는데 여전히 뻔뻔하고 당당하고 오만하고 둔팅이인 번과
어느순간부터 머리를 길러 어느덧 긴머리가 된 레안. 여전히 남자애들에게 뒤지지않을 정도로 기가 쎄고
하고 싶은 말은 즉각즉각하는 성격.
중학교 시절 만나기만 하면 바락바락 소리를 질러가며 싸우고(히트는 두 사람의 사이에서 열심히 말린다. 가여운 우리 히트.)
여차저차 고등학교까지 같이 가버린 두 사람. 여전히 얼굴만 마주봤다하면 그르릉 거리지만 중학교때에 비해
꽤나 싸우는 횟수가 줄었다. 나이를 먹어서 철이 들었나. 처음에 "혹시 둘이 사귀는 거야?" 라는 소리를 들으면
둘다 불같이 화냈는데 요즘은 화내기 이전에 "어 그렇게 보이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 그리고 곧바로 화낸다.
번의 경우 요즘 굉장히 맘이 싱숭생숭.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레안이 예전이랑 달라보임. 헐 왜지?
그러고보니 요즘 히트랑 레안이랑 좀 친한 듯. 근데 왜 내가 신경쓰이지? 아오!!!! 하면서 머리 박박 긁으면서 혼자
발로 땅 팍팍 치며 열내기 일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뒤집혀도 절대로 자기가 레안을 좋아하는 건가하는 생각이나
레안이랑 사이좋은 히트에게 은근슬쩍 질투하고 있다는 생각은 죽어도 안한다. 못한다.
그냥 매일매일 신경쓰이는 일만 잔뜩.
아직은 꼬꼬마니까(몸도 마음도 정신도=_=....) 그냥 투닥거리고 싸우고 그럴수도 있지만
그게 언제까지 계속 될지는 모르죠. 번같이 좀 단순하고 바보같은 다혈질에 부아아아악하는 소년의
예전부터 싸우던 여자아이에 대한 감정이 점점 변해가는 과정을 좋아합니다.
그거에다가 대해 "왜?!?!?!" 를 외치며 혼자 머리싸매고 고민하다가 혼자 화내면 더 좋아해요. 너무 귀여워요.
특히나 번은 자기가 누굴 좋아해도 남들이 알려주기 전까진 절대 모를 것 같아서...
레안은 번보다는 좀더 빨리 알아챌 것 같은데 그냥 숨길 듯. 부끄러우니까. 그렇게 싸워댔는데 이제와서
좋아한다고해봐요. 웃기잖아.
여기에 히트가 껴서 번<->레안<-히트가 되면 정말 크리티컬. 번을 위해서, 또 레안을 위해서 한발짝 물러나는 히트가 좋아요.
내 안의 히트가 온유한 소년느낌이라서 그런가. 병약했던 소년이라는 설정이 원인인가.
번->레안->히트도 좋고 그냥 번레안이나 히트레안도 좋고. 난 그냥 번이랑 레안이랑 히트가 좋은건가!

덧글
하엘 2011/01/10 02:17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이나즈마 일레븐을 파는 하엘이라고 합니다.히트레안을 검색햇다가 고등학생 설정이 잇다길래 함 들어왓는데 헐, 이거 너무 좋은거 아니에요!? 하면서 마음속으로 외치고 실실 웃엇다죠. 랄까, 레안, 우리 하스이케 안, 우리 안, 우리 蓮池 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느새 머리를 기르고 고등학생에 갓다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레안 정말 좋아해서 이렇게 실실 웃습니다ㅠㅠㅠㅠㅠㅠ 워매 ..... 고등학생 설정 왜이렇게 훈훈합니까?
랄까, 한발짝 뒤로 물러나주는 히트가 그저 안쓰럽게 보입니다 ............... 레안을 위해서 이런 무모한 행동을 해줄수 잇단말인가 ... 역시 히트는 멜로남인것같습니다.
또..................... 레안이 자기를 좋아하는걸 모르는 번이 너무 한, 한.....심......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절 매우치세요 ㅠㅠㅠㅠ 번은 둔팅이지만 좋아하는 감정 하나만은 정말 대단(?) 아무튼 제 결론은 고등학생 설정이 좋다는겁니다 ㅠㅠㅠㅠㅠ